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바다의 무덤 에피소드2 플레이 중 그 외 게임얘기





위 스샷은 인피니트 본편입니다.


아직 스카이후커와 총을 들기도 전인 극초반인데 버그(...)로 의도치 않은 살인을 저질러서 찍은 두 컷


컬럼비아에 사는 사람들은 허약해서 길막만 했을뿐인데도 죽더라고요.




























에피2는 엘리자베스 시점에서 파!리!에서 시작합니다! 무려 파!리!


드디어 파리를 갔구나..










































하지만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의 환각 뺨치는 극적인 배경변화!












엘리자베스의 시점이라서 당연히 자물쇠는 직접 따야합니다.

빨간색, 파란색의 등장으로 보아 바이오쇼크2의 시스템을 차용한것같네요.












구급약은 바이오쇼크1의 전통! 



























.....하 시즌패스를 지르는게 아니었어...


아이러니하게도 시즌패스에는 삶이라는 뜻이 있죠.

크큭.. 역시 시즌패스.

덧글

  • ∀5 2014/03/27 10:56 #

    전 5달러 뜬금할인때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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